몰딩작업은 천장과 벽, 벽과 바닥, 벽과 문틀이 만나는 이음선을 정리하는 마감 공정입니다. 천장 둘레를 두르는 크라운 몰딩, 바닥을 따라 붙이는 걸레받이, 문 주변을 감싸는 문선까지 모두 몰딩작업의 범위에 들어갑니다. 각 부위의 각도와 길이를 정확히 실측해 재단하고, 이음부는 퍼티로 메워 티가 나지 않게 정리합니다.
몰딩작업은 자재 종류에 따라 마감 방식이 달라집니다. MDF 몰딩은 도장으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고, 필름이 입혀진 몰딩은 붙이는 즉시 마감이 끝나는 대신 벽지·바닥재 색상과의 조화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도 도배·바닥재 교체와 함께 몰딩작업을 새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전체 인테리어 톤에 맞춰 몰딩 종류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재 | 마감 방식 |
|---|---|
| MDF 몰딩 | 부착 후 퍼티·도장 마감 |
| 우레탄 몰딩 | 곡선 재단 후 도장 마감 |
| 필름 몰딩 | 부착 즉시 마감 완료 |
몰딩작업이 끝나면 이음부가 매끄럽게 이어졌는지, 걸레받이와 바닥재 사이 틈이 없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부분 보수만 필요하신 경우에도 해당 구간 사진을 보내주시면 재단 범위를 미리 가늠해 드릴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일 2026-09-22 · 2026년 기준 안내입니다.
천장과 벽이 만나는 크라운 몰딩, 바닥과 벽 사이 걸레받이, 문 주변 문선까지 마감선이 생기는 모든 부위에 진행합니다. 각 부위의 각도와 길이를 실측한 뒤 재단해 부착하고 이음부를 퍼티로 정리합니다.
벌어진 범위가 작다면 해당 구간만 재시공하는 부분 보수가 가능합니다. 다만 벽체 자체가 틀어져 생긴 문제라면 몰딩만 다시 붙여도 재발할 수 있어, 원인을 함께 확인한 뒤 보수 범위를 정합니다.
MDF, 우레탄, PVC 등 자재별로 질감과 마감 방식이 다릅니다. 도장으로 마무리할지, 필름으로 마감할지에 따라 어울리는 자재가 달라 현장에서 기존 인테리어와 어울리는 종류를 함께 상의해 정합니다.
네, 걸레받이나 문선처럼 특정 부위만 부분적으로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몰딩을 교체하지 않아도 파손되거나 들뜬 구간만 재단해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 경기·인천·서울 수도권 전 지역 방문이 가능합니다. 몰딩이 필요한 위치와 대략적인 길이를 사진으로 보내주시면 방문 전 자재를 미리 준비할 수 있습니다.

천장·벽체 골조부터 몰딩·문틀 마감까지, 도배·도장 전 단계의 목공작업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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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반자틀 골조를 짜고 몰딩·조명 위치까지 맞춰 마감 전 바탕을 잡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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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 스터드로 벽체 골조를 세워 공간을 나누거나 배관·배선 자리를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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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문틀을 철거하거나 보강해 새 문틀과 문선을 벽체에 맞춰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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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확장 구간에 단열재 자리를 잡고 벽체·천장 골조를 새로 짜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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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과 지역을 보내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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